2011년 프로젝트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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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1-06-23 13:55 조회1,0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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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성적을 공고합니다.

주제의 효용성과 발표력 점수는 각각 10점 만점으로 동료들이 평가한 점수의 평균입니다.
최종보고서는 10점 만점으로 담당교수가 평가하였습니다.
이상 세 분야를 합한 점수(30점 만점)을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여 총점을 계산하였습니다.

조이름/ 프로젝트 제목/ 총점 (주제의 효용성, 발표력, 최종보고서) 순입니다.

1조 프리노트에 대한 인식 조사: 81.0점 (7.30, 7.60, 9.4)
2조 스마트 캠퍼스 활짝:        78.5점 (7.52, 7.03, 9.0)
3조 ATM 불만제로:              84.1점 (8.22, 7.82, 9.2)
4조 학생들이 원하는 학생식당:  80.0점 (7.76, 7.23, 9.0)

최종보고서에 대한 심사 의견을 첨부합니다.

<1조 프리노트에 대한 인식 조사>
- 표본크기 300에 대한 설명에서 '오차의 한계도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는 모호한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강인원이 적어 15명을 채우지 못한 경우에는 예비조사 결과로 대체하였다'라고 하였는데 그런 표본의 수가 얼마나 되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야 합니다.
- '추출된 표본이 모집단을 대표하는 표본인가?'라는 제목으로 표본의 대표성에 대해 고민한 점이 좋았습니다.
- 개선점과 성별에 대한 카이제곱 검정에서와 같이 변수의 범주가 너무 많아 관측빈도나 기대빈도가 0에 가까운 셀이 많아지면 카이제곱 검정의 적절성이 떨어집니다. 빋도가 많지 않은 범주를 묶어 범주의 수를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 문항별 분석 결과를 효과적으로 정리한 것이 좋았으며, 프리노트의 개선을 위한 주제에 일관되게 초점을 맞춰 서술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2조 스마트 캠퍼스 활짝>
- 카이제곱 검정 결과 단과대학별 스마트폰 사용여부에 유의한 차이가 없으므로 '예상과는 다르게 공대/IT대/자연대 학생들이 경제/경영/금융 학생들보다 오히려 더 적은 사용률을 나타냈다'라고 해석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 '학년별로 필요로 하는 어플의 기능 순위'에 대한 그래프가 창의적이라 좋았으나, '1 2 3 순위에 가중치를 주어 계산한 후' 그래프를 그렸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계산하였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 그리고 학년별 차이가 유의한지에 대한 검정도 있어야 합니다. (이 때 어플의 기능에 대한 범주를 통합하여 범주의 수를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 보고서의 전체적인 구성은 좋으나 결론 부분에서 오타와 잘못된 줄바꿈이 많아 아쉽습니다.

<3조 ATM 불만제로>
- 표본의 대표성에 대한 판단과 서술이 정확하지 못합니다.
- 주거래은행(1번 문항)과 주거래은행 선택이유(2번 문항)에 대한 교차분석도 흥미있었을 것입니다. 다만, 범주가 너무 많으므로 주거래은행을 우리은행,국민은행, 농협, 기타로 하여 4범주로 줄이고, 선택이유도 범주의 수를 줄여서 분석하면 좋을 것입니다.
- 참고문헌은 본문에서 구체적으로 참고하거나 인용한 것만 수록하고, 본문에서 어떤 참고문헌인지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현재 보고서를 보면 참고문헌에 있는 것들이 어떻게 참고가 되었는지를 알 수 없음.)
- 결론에서 전체 내용과 활용 방안을 잘 정리했습니다.

<4조 학생들이 원하는 학생식당>
- 누락된 21명의 표본을 통계학과 전산실에서 추출하기 보다는 전체 학생이 모이거나 지나가는 곳에서 하는 것이 더 나았을 것입니다.
- 4절에서 '성별 비율은 성별분석을 설명하기에 유의하다'는 문장의 믜미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모집단의 성별비율과 표본의 성별비율에 유의한 차이가 없으므로 성별에서는 표본의 대표성을 의심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로 이해했습니다.)
- 대기시간에 대한 일표본검정은 이용자의 대기시간의 모평균이 0 이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정이므로 잘못된 검정입니다. 이표본검정이 되어야 합니다.
- 후기에서 갑자기 오타가 많아졌습니다.
- 최종결과에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식당만족도개선을 위한 현실적인 제안을 하기 위해 고심한 부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