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한 현상에 대한 과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통계학과 보험수리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사회발전에 이바지 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보험계리전문가 양성과정(AASP)

아시아 보험계리전문가 양성과정(AASP: Asian Actuarial Scholarship Program)은 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의 지원을 받아 매년 6명 내외의 아시아 지역 국가(현재: 중국,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의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여,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의 보험수리전공 석사과정을 이수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에 체류하는 2년 동안 학생 1인 당 연간 US$20,000의 경비를 보조하여 등록금과 입학금, 기숙사비, 생활비, 왕복 항공권 구입비용 등을 충당하도록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유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을 돕는 전담조교를 배정하여 학생들의 공항픽업, 기숙사 및 은행·병원 관련 업무 지원, 수강 관련 도움 제공, SOA시험 관련 지원, 한국어 수업 관련 지원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지원체제를 갖추고 있다. 학생이 원할 경우 방학 기간에 국내 생명보험사에 인턴과정을 이수하도록 하여 전공 관련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본 학과에서 개설하고 있는 대학원의 전공과목은 북미보험계리사협회(SOA: Society Of Actuary) 시험내용과 체계적으로 연계되어 있으며 실무에 도움이 되는 과목들도 추가적으로 개설하고 있다. 2011년 1학기에 4명의 학생을 선발한 것을 시작으로 하여 지금까지 21명이 AASP 프로그램을 졸업했으며, 현재 10명이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내실과 경쟁력으로 인해 시간이 갈수록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AASP프로그램의 명성이 높아지고 있다.